클램프, 피치핏의 뒤를 잇는 차세대 작가
나루미 나루의 본격 요괴 러브 코미디!!
어딘가 서먹서먹하고 왠지 모르게 어색하지만, 어떤 의미에서 순조롭게 남녀교제를 이어나가는 메이와 한조우. 그런 두 사람의 사랑을 방해하는 것은 섹시한 요괴와 어린 신?! 어린 신은 한조우 주변의 이곳저곳을 홀로 돌아다니며 비밀 계획을 세워나가고, 꺼림칙한 느낌에 한조우는 점점 생각이 많아진다. 권말에 대망의 스페셜 사이드 스토리도 수록! 도내에서, 교내에서, 빌딩 안에서 어린 신이 대 폭주하는 제7권 ‘벚꽃신 편’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