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상인열전 商人列傳
글쓴이
이수광 저
출판사
진명출판사
출판일
2010년 3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수광

1954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다. 198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바람이여 넋이여』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제14회 삼성문학상 소설 부문, 제2회 미스터리클럽 독자상, 제10회 한국추리문학 대상을 수상했다. 오랫동안 방대한 자료를 섭렵하고 수많은 인터뷰를 하면서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역사의 지혜를 책으로 보여주는 저술가로 유명하다. 우리나라에서 팩션형 역사서를 최초로 개척했다고 평가받는 작가다. 특히 추리소설과 역사서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글쓰기와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대중 역사서를 창조해 왔다. 베스트셀러가 된 역사서로는 『나는 조선의 국모다』, 『천년의 향기』, 『신의 이제마』, 『고려무인시대』, 『춘추전국시대』,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살인사건』,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연애사건』, 『공부에 미친 16인의 조선 선비들』, 『조선 명탐정 정약용』, 『정도전』 등이 있다.

또 역사서 외에도 많은 경제경영서를 집필하고 있다. 장사로 성공한 사람들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장사의 의미와 목적을 되새기고 성공적인 장사 노하우를 알아보는 『장사를 잘하는 법(돈 버는 장사의 기술)』을 펴낸 바 있으며, 『부자열전』, 『선인들에게 배우는 상술』, 『성공의 본질』, 『흥정의 기술』, 『한국 최초의 100세 기업 두산 그룹 거상 박승직』, 『부의 얼굴 신용』, 『조선부자 16인의 이야기』 등의 경제경영서를 저술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팩션 역사서를 개척한 작가 이수광이 발로 쓴,
목숨 걸고 장사한 장사꾼 20명의 돈 번 이야기!


작가 이수광이 조선시대와 일제강점기 그리고 최근에 이르기까지 장사로 성공한 장사꾼들을 풍부한 자료와 인터뷰를 바탕으로 그들의 삶을 추적하고 이를 재구성하였다. 20명의 천재 장사꾼의 삶을 따라가 보는 것만도 대단히 흥미로운 작업을 통해 장사의 수완과 도를 배운다. 책에 실려 있는 그들이 돈을 벌기로 결심하는 과정, 종잣돈을 모으는 과정 그리고 돈 냄새를 맡고 과감한 결단으로 돈을 불려나가는 과정을 추적하다보면 치부의 상술의 지혜또한 함께 얻을 수 있다.

비천한 기녀에서 조선의 거상이 된 기생 CEO 김만덕, 이성계를 만나 보부상 조직을 만들고 조선 경제를 이끌었던 보부상 CEO 백달원, 죽을 각오로 장사했던 일제강점기의 소금왕 CEO 김두원, 오직 부지런함으로 조선 경제를 뒤흔들었던 포목점 CEO 박승직, 평범한 주부가 온라인 패션몰에서 대박을 터트린 주부 CEO 김소희, 역시 평범했던 주부가 서울 변두리 보쌈집에서 시작하여 매출 6000억을 올리는 한국의 대표적인 여성 기업인이 된 보쌈집 CEO 김순진 등 한국을 뒤흔든 천재 장사꾼 20명의 삶이 생생하게 보여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