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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또 모르는 세 살의 심리
글쓴이
제리 울프 저
출판사
푸른육아
출판일
2010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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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리 울프

제리 울프는 미국의 아동발달전문가로서 저명한 교육 전문가이고, 가정경제교육과 가족생애 교육자로서도 유명하다. 가족자원 관리 분야의 철학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벨뷰커뮤니티 대학의 부모교육프로그램에서 강의하였다. 울프 박사는 지난 20여년 간 가족관리 및 부모노릇과 관련해 세미나와 프로그램에서 강연을 진행해왔으며, 또한 가족과 관련한 주제로 수많은 논문을 발표해 오고 있다. 저서로는 『엄마가 모르는 네 살의 심리』, 『엄마가 또 모르는 세 살의 심리』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만 두 살을 전후해 아이는 자아를 표출하기 시작하면서 자기주장을 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그래서 이전에는 엄마가 주는 대로 받아먹고, 입혀주는 대로 입으며 엄마와 눈을 맞추면서 재롱을 부리던 아이가 "싫어"라는 말을 외치고, 땡깡을 부리고 엄마를 힘들게 한다. 그러다보니 엄마와 아이의 트러블이 생기게 되고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게 된다. 저자는 부모로서 아이의 행동을 무턱대고 고치려 하기 전에, 아이 연령대의 발달 수준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세 살짜리는 왜 그렇게 청개구리처럼 행동하는지, 또 왜 그렇게 감정기복이 심한지, 왜 말도 안 되는 투정과 떼쓰기로 부모를 힘들게 하는 건지, 왜 한시도 가만히 있으려 하지 않는 건지 등등 세 살짜리들의 발달 수준을 이해하게 되면, 부모는 아이의 행동을 보다 쉽게 예측할 수 있다. 이 책은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엄마들이 아이의 상태를 이해하고 행동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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