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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는 신이 없다
글쓴이
데이비드 밀스 저
출판사
돋을새김
출판일
2010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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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밀스

데이비드 밀스는 30여 년간 무신론자로 살고 있으며, 과학과 종교 간의 논쟁을 다룬 세 권의 책을 집필했다. 《우주에는 신이 없다》는 그가 가장 만족스러워하는 책이다. 뉴욕에 있는 앨버트 엘리스 연구소에서 전 세계 심리요법 치료사들에게 배포한 심리학 서적과 자기계발서를 집필하기도 했다. 1980년대에는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나사의 우주왕복선을 취재하는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는 홈스쿨링 교사이며, 취미는 컴퓨터와 웹디자인, 기타와 피아노 연주하며 노래하기 등이다. 볼링점수는 300점대. 기회 있을 때마다 일반적인 통념을 공박하는 것을 즐긴다. 1959년에 태어났고 현재 웨스트 버지니아주 헌팅턴에 살고 있다. 외동딸 소피아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만들어진 신》의 리처드 도킨스, 《신은 위대하지 않다》의 크리스토퍼 히친스와 함께 과학과 종교 논쟁의 중심에 있는 인물인 데이비드 밀스의 저서 『우주에는 신이 없다』가 출간되었다. 창조론과 진화론 논쟁의 거의 대부분의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잘못된 과학 지식과 맹목적인 믿음에서 비롯된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억지 논리를 낱낱이 파헤치고 있다.

책은 우주의 변화와 구조 그리고 아름다움을 설명하는 데 신이 왜 필요하지 않은지를 과학적 사실과 명쾌한 논리로 설명한다. 또한 우리가 일상적으로 마주치는 다양한 예들을 풍부하게 제시하여, 현대 과학이나 신학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저자는 창조론자들은 과학자들이 새로운 발견을 해낼 때마다 일단 그것을 부정해놓고, 반박할 증거를 찾지 못하게 되면 슬그머니 견해를 바꿔왔다고 말하며 그들은 현대 과학이 발견해낸 놀라운 사실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채 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억지 논리를 내세울 뿐이라고 주장한다.

신에 관한 논쟁은 신의 존재나 부재가 어떤 쪽으로든 확실히 증명되기 전까지는 영원히 끝나지 않을 인류의 궁금증일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과학적 논리와 설명을 통해 독자들에게 '존재하지도 않는 지옥을 상상하며 교의에 얽매인 채 살아갈 것인가, 신이라는 존재 없이 현재의 삶을 마음껏 누릴 것인가. 선택은 당신에게 달려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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