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서양 음악의 이론을 공부하는 첫 단계를 위해 만들어졌다. 철저하게 악보를 읽고 쓰고, 화음을 읽고 쓰는 능력을 위해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인 음자리표부터 시작한다. 음악사와 음악이론의 전문가로서 이미 다양한 음악이론 교재와 음악사 교재를 집필한 저자들의 음악 기초이론에 대한 핵심만을 담은 이 책은 7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간결하지만 가장 기초를 탄탄히 할 수 있는 부분들의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어 서양 음악의 기초 이론을 학습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