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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귀부인 살인사건
글쓴이
리타 라킨 저
출판사
좋은생각
출판일
2010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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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타 라킨

리타 라킨은 20년 동안 「닥터 킬데어 Dr. Kildare」 「패이튼 플레이스 Peyton Place」 「다이너스티 Dynasty」 등의 드라마 극본을 쓰고, 「저승사자의 휴가 Death Takes a Holiday」「여감방의 비밀 Women in Chains」과 같은 미니시리즈의 극본을 담당하는 등 TV 프로그램 구성작가, 스토리 에디터와 프로듀서로서 다양한 작업을 해왔다. 그녀가 쓴 두 편의 희곡 「비명밖에 들리지 않았다 No Language but a Cry」와 「그로싱어의 토요일 밤 Saturday Night at Grossinger's」(공동집필)은 지금도 미 전역에서 인기리에 공연 중이다. 그동안의 작업으로 그녀는 미국 작가 협회에서 수여하는 상과 에드거 앨런 포 상을 포함한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리타 라킨은 오랫동안 선망해오던 추리작가 애거서 크리스티의 미스 마플을 모티브로 하여 자신의 첫 번째 소설 주인공으로 글래디 골드라는 매력적인 인물을 탄생시켰다. 우리 이웃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친근한 캐릭터 글래디 골드가 네 명의 친구들과 어울리며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는 출간과 동시에 독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글래디 골드 시리즈를 통해 소설가로서도 성공적인 데뷔를 한 리타 라킨은 현재 캘리포니아의 마린 카운티에 머물며 글래디 골드 시리즈 집필에만 전념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노인 전문 노인 탐정 글래디 골드시리즈 두번째 책.
더 발전된 로맨스, 더 치밀한 범죄, 더 커진 스케일과 재미로 돌아왔다.


사건은 남편의 불륜 현장을 잡아달라는 82세 열혈 할머니의 의뢰로 시작한다. 그러는 사이 플로리다에서 가장 부유한 여인 두명의 부음이 발표된다. 자연사라고 처리되지만 글래디는 의혹을 쉽게 떨칠 수 없다. 그 가운데 또 한 명의 부유한 여인이 돌연사를 하게 된다. 글래디 탐정단은 사건에 파고들고, 부유한 여인들의 젊은 남편들에게 심증만 갈 뿐 동기나 물증은 없다.

미국 작가 협회상, 에드거 앨런 포 상 수상에 빛나는 저자의 미스터리 시리즈 '탐정 글래디 골드 시리즈' 는 정통 미스터리의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의 정통 미스터리라기 보다는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밝고 가벼운 에피소드를 입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코지 미스터리다. 코지 미스터리는 우리에게 낯선 용어이지만 미국을 비롯한 영미권에서는 미스터리 장르의 하나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장르를 일컫는 말이다. 우리 나라 말로 쉽게 변화하여 말한다면 '생활형 미스터리'라고 하는 것이 적당할 것이다. 탐정 글래디 골드 시리즈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미스 마플'을 모티브로 한 유쾌한 생활형 미스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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