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가자면 항상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친구들과 싸우는 경우도 있고, 학원이 가기 싫을 때도 있으며, 일기도 쓰기 싫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기 싫다고 안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공부도 많이 하고, 책을 많이 읽어 아름다운 마음을 닦고, 슬기로운 지혜를 쌓아야 합니다.
그 많은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예쁜 마음과 슬기로운 지혜로 헤쳐 나가야 합니다. 여기 아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누구를 탓하지도 않으며, 혼자서 자기가 세운 목표를 향하여 꾸준히 노력하여 장원 급제를 하는 아름답고 지혜로운 이야기가 있습니다. 『암행어사는 아무나 되나』는 포도청으로 넘어가야 할 처지인데 병조판서의 지혜로 큰 인물을 찾아 나라의 동냥을 만드는 아름다운 이야기지요. 수동이처럼 이런 어려움이 닥쳐도 지혜와 슬기로 꿈과 아름다운 삶을 가꾸어 가는 어린이가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