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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핀은 매일 조금씩 안녕이라 말한다
글쓴이
게리 스탠리 저
출판사
반디출판사
출판일
2010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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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게리 스탠리

콜로라도 주 볼더 시의 테이블메사 쇼핑센터에서 열렸던 요요시합에서 아홉 살 부문 챔피언이었던 그는 은박지로 싼 종이 상패를 지금도 가지고 있다. 게리는 해바라기씨 까먹기 대회가 없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사람이다. 남캘리포니아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남캘리포니아 신학대학의 교수로 지난 20여 넘게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플롯과 블롯’이라는 작가협회의 회원이다. 저서로 『개가 내게 가르쳐준 인생 교훈』, 『애견가를 위한 명상』, 『가리무스 파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인생을 함께한 작은 영혼과의 대화
반려견을 통해 배우는 삶의 지혜


『아버지의 위대한 유산』의 작가 게리 스탠리의 『그리핀은 매일 조금씩 안녕이라 말한다』는 평생토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준 강아지들에 대한 이야기다. 야생을 떠나 유일하게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동물, 개.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작은 생명들과의 평범한 일상생활을 통해 저자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소중한 진리를 얻을 수 있었다. 이 책은 너무도 쉽게 변하는 세상, 이익을 좇아가는 세태 속에서 삶의 진정한 가치를 돌아보게 한다.

이야기 한 편이 끝나면 만날 수 있는 「지혜의 발자국」 코너에는 편안하게 글을 읽은 독자가 여운을 즐기기에 충분한 명언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영어 원문도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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