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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즐거움
글쓴이
보경 저
출판사
불교시대사
출판일
2010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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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보경

송광사가 출가본사다. 선방에서 10년을 살았고 서울 법련사 주지,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상임이사, 보조사상연구원장을 역임했다. 동국대 대학원에서 「수선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겸임교원으로 강의를 했다. 일생 만권독서의 꿈, 불교의 인문학적 해석을 평생의 일로 삼고 정진하고 있다. 현재는 보조사상연구원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탑전에서 독서와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사는 즐거움』『이야기 숲을 거닐다』『행복한 기원』『인생을 바꾸는 하루 명상』 등의 에세이와 『기도하는 즐거움』『한 권으로 읽는 법화경』『슬픔에 더 깊숙이 젖어라』『숫타니파타를 읽는 즐거움』『선문염송 강설』『원하고 행하니 이루어지더라』『아함경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수선사 연구』 등의 경전류와 논서가 있다. 『고양이가 주는 행복, 기쁘게 유쾌하게』는 전작 『어느 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고양이를 읽는 시간』을 잇는 연작으로써 탑전 냥이의 사계를 채우는 가을과 봄의 이야기다.

책 소개

분야종교
'팔만대장경'이라는 말도 있듯, 불교의 경전은 방대하다. 이렇게 많은 분량의 경전을 일일이 공부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때문에 예전부터 경전을 추려 게송으로 편찬하는 예가 많았는데, 『화엄경』 역시 마찬가지다. 『화엄경』은 대승불교의 중요한 경전으로 이를 게송으로 옮긴 게 「약찬게」이다. 송광사 서울분원 법련사 주지 스님인 보경스님이 이 게송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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