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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증
글쓴이
김남준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10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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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남준

1993년 열린교회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가르치고 있다. 청소년 시절, 실존적 고민으로 혹독한 방황을 했다. 스물한 살 때 톨스토이를 읽고 기독교에 귀의했다. 아우구스티누스와 조나단 에드워즈, 칼뱅과 존 오웬을 오랜 세월 사숙했다. 인생길에서 방황하는 이들이 기독교에서 진리를 발견하고 사랑함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게 하는 것이 소원이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 201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가슴 시리도록 그립다, 가족』을 비롯하여 『게으름』, 『죄와 은혜의 지배』, 『그리스도인이 빛으로 산다는 것』, 『깊이 읽는 주기도문』, 『신학공부, 나는 이렇게 해왔다』,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 『그리스도는 누구이신가』, 『거기 계시며 응답하시는 하나님』, 『염려에 관하여』, 『다시, 게으름』, 『시험에 관하여』(이상 생명의말씀사),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김영사) 등 다수가 있다. 이 중 약 40만 부가 판매된 『게으름』은 미국에서 Busy for Self, Lazy for God으로, 중국에서 『?惰』로 번역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신자병법 '싫증' 을 이기는 방법!

신앙의 무기력증에 빠진, 그야말로 '싫증'이라는 영적 권태감을 느끼고 있는 신자들을 위한 책이다. 이 싫증은 반감으로, 반감은 죄악으로 커져 점점 침륜에 빠지게 될지도 모른다. 무기력한 영혼이 은밀하고 교활한 죄의 계략에 더 빠져들기 전에 하나님을 향한 불붙는 마음을 회복해야 한다.

2003년에 출간된 이래 3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게으름』의 자매 도서 격인 책이다. 총 7개의 장, 70개가 넘는 소제(小題)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에서도 김남준 목사는 예의 분석적인 집필 방식으로 하나님의 성화와 싫증의 근원, 정체 그리고 싫증의 극복 방법 등을 다루고 있다. 또한 구원받은 신자의 마땅한 의무인 성화의 삶과 위기 요인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저자가 직접 체험한 일화나 흥미로운 고사(古事) 등을 적절하게 싣고 의도적으로 심플하고 쉬운 문체를 써서 연령, 사회적 위치 및 입장 등을 막론하고 평신도, 목회자 구분 없이 신도 전체가 편하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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