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관한 노하우와 스킬이 잘 녹아있는,‘공부 잘하는 친구의 잘 정리된 노트’를 빌려보는 것과 같이 구성된 영문법 교재.
영어와 한국어와의 미묘한 뉘앙스의 차이에 대해 잘 정리되어 있으며, 45개의 중요 예문을 통해 회화에서 정말 많이 쓰이는 구어체 표현들을 우선순위로 꼽은 문장 하나를 통해 가지를 쳐 나가서 다른 표현들 까지 배울 수 있다. 비슷한 표현들, 반대되는 표현들을 알아보고 응용까지 할 수 있는, 그야말로 노트 한권으로 문법책을 여러권 읽은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