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 섹션』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18가지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를 단면도로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크로스 섹션’이란 가로, 세로로 자른 그림을 말하며, 설계도와 사진 등 방대한 자료를 분석하여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 짜임새, 구조 등을 자세히 그려 내고 있습니다. 중세 시대의 성과 대성당부터 증기기관차,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보잉 747 점보여객기, 우주왕복선까지, 실제 설계도를 바탕으로 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그림을 보는 사람이 마치 건축물이나 교통기관의 내부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그려진 다양한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를 보면서, 그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한 번에 해결해 줍니다. 건축물이나 교통기관의 내부를 이해함으로써 건축물의 구조와 기계의 작동 원리를 알고, 그 안에 담긴 역사와 문화까지도 두루 익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