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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의 한국사
글쓴이
이은식 저
출판사
타오름
출판일
2010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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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은식

"무엇인가 하고 싶은 사람은 방법을 찾아내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사람을 구실을 찾아낸다.' 이러한 믿음 하나로 학교를 퇴직한 후 우리 역사를 바르게 일가 위한 집필 작업에 몰두한다. 단순히 텍스트 상으로만 존재하는 역사가 아니라 직접 발로 뛰면서 보고 듣고 느낀 역사의 현장들을 기록함으로써, 지나간 시간의 역사가 아니라 현재 우리 곁에서 살아 숨 쉬는 역사를 더 많은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학자이다.

문학박사로 한국인물사연구원 원장, 사육신현창회 연구이사, 성균관 부관장, 서울문학사확회 이사, 사명당기념사업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사의 희망 부모와 청소년 이야기』,『피바람 인수대비 상』외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풍수지리학으로 풀어보는 한국사

산, 강 그리고 땅의 형세가 인간의 길흉화복을 결정한다는 게 풍수지리학의 설명이다. 풍수지리학은 예로부터 한국사에 중요한 역할을 끼쳐 왔다. 도읍을 정할 때 어김없이 동원되는 논리가 풍수지리학이었다. 따라서 풍수지리학을 단순히 미신으로 치부한다면 한국사의 제대로 된 흐름을 파악할 수 없다. 『풍수의 한국사』는 풍수에 얽힌 한국사의 비화들을 소개한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저자는 풍수지리학에 관한 일반적인 내용을 소개한다. 풍수지리학이 단순한 미신이 아닌, 현대적으로 재해석할 수 있는 선현들의 지혜임을 밝힌다. 제2부에서는 한양이 도읍으로 정해지게 된 배경과 수도 서울과 관련한 풍수에 관한 이야기가 다뤄진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한국에서 명당이라고 소문난 곳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며 장소에 얽힌 비화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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