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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브랜슨 비즈니스 발가벗기기
글쓴이
리처드 브랜슨 저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10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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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의 창업자이자 회장이다. 난독증에 고교 중퇴자이며 정규교육을 받지 않아 재무제표조차 잘 읽지 못하지만 ‘창조경영의 아이콘’이자 세계적 경영컨설팅그룹 엑센추어에서 ‘50대 경영구루’로 선정되었으며, 환경문제에 적극 앞장서면서 ‘지구를 구할 영웅’「타임」으로 불릴 만큼 존경받는 기업가다.
1950년 7월 18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리처드 브랜슨은 16세에 학생잡지 「스튜던트」를 창간하며 일찌감치 기업가의 길에 들어섰다. 1967년 버진레코드의 성공을 시작으로 항공, 철도, 모바일서비스, 레저, 스포츠, 미디어, 금융, 건강, 환경, 자선사업에 이르기까지 지칠 줄 모르는 도전정신으로 손대는 사업마다 성공 궤도에 올려놓았다. 2009년에는 세계 최초 민간 우주여객선 ‘스페이스십Ⅱ’를 공개하며 우주여행의 상업화를 발표해 또 한번 세계를 놀라게 했다.
탱크를 타고 뉴욕 한복판에서 콜라를 쏘아대며 버진콜라를 알리고, 버진모바일 광고판에 자신의 누드를 선보이는 등 그는 글로벌 기업 회장으로서의 격식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자신을 마케팅 수단으로 삼는 데 주저함이 없다. 이러한 상식과 통념을 깨는 ‘괴짜 CEO’의 이미지는 그의 퍼스낼리티에 그치지 않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회사‘라는 버진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전이되어 그의 탁월한 사업가적 진가를 확인시켜준다.
리처드 브랜슨은 버진그린펀드와 버진유나이트를 설립해 환경문제와 자선사업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2007년 넬슨 만델라, 코피 아난, 아웅산 수 치 등과 함께 국경을 초월한 세계지도자모임인 ‘원로회(Council of Elders)’를 조직하고 환경을 위한 글로벌기업 정상회의인 ‘비포이 글로벌 서밋(B4E Global Summit)’에서 주요 연사로 활동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가로서 적극 앞장서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리처드 브랜슨은 기업가정신의 살아 있는 모델로 평가받는다. 리처드 브랜슨이 말하는 기업가정신이란 개인이 갖고 있는 흥미로운 생각을 비즈니스로 전환시켜 세상을 즐겁게 만드는 것으로, 그는 비즈니스의 핵심은 자본이 아닌 기업가정신이라고 말한다. 구글의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상상력과 혁신을 바탕으로 성공을 이루었음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이들에 대해 리처드 브랜슨은 그 밑바탕에는 도전과 모험 정신으로 비즈니스 영토를 개척한 기업가정신이 없었다면 그들의 상상력과 혁신은 빛을 보지 못했을 것이라 평가한다.

리처드 브랜슨은 그 자신이 끝없는 도전정신과 기업가 정신으로 성공을 일구어낸 인물이기도하다. 그는 실제로 난독증을 앓고 있어 CEO라면 누구나 꿰고 있어야할 재무제표조차 읽지 못한다. 그러나 맨손으로 회사를 창업해 쇼걸에서 우주여행까지 300여 개의 글로벌 회사로 확장시킨 기업가가 되었다. 이 책 『리처드 브랜슨 비즈니스 발가벗기기』는 버진(Virgin)이라는 외설적인 브랜드로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고 있는 기업가 리처드 브랜슨이 40여 년 동안 비즈니스 최전선에서 부딪히고 성공을 이룩한 생생한 경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최근까지도 순이익과 총이익의 차이를 몰랐다고 고백할 만큼 경영자로서 천성적 한계를 갖고 있던 리처드 브랜슨. 그는 공정한 보상정책과 유쾌한 근무한경, 그리고 기업가정신을 심어준다면 누구나 회계장부와 그래프에서 해방되는 즐거운 경영과 회사생활을 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즐거운 경험을 파는 서비스기업 직원의 만족도는 곧 고객서비스로 직결돼 서비스 질도 높아진다고말하는 리처드 브랜슨은 세상 사람들의 마음속에 도전과 모험으로 가득 찬 기업가정신이 있다면 경제는 물론 각종 사회적 분쟁과 지구, 환경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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