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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의 뇌에게 말을 걸지 마라
글쓴이
마크 고울스톤 저
출판사
타임비즈
출판일
2010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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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크 고울스톤

한국 독자들에게도 널리 읽힌 세계적 베스트셀러 『뱀의 뇌에게 말을 걸지 마라』와 『토킹 투 크레이지』를 통해 ‘설득의 비법’과 ‘또라이 퇴치법’을 전수해온 마크 고울스톤은, 컨설턴트와 비즈니스 코치로도 유명하지만 사실 심리치료 정신과 의사가 본업이다.

UCLA 정신의학과 교수로 25년간 근무하면서 미국소비자위원회가 뽑는 ‘최고의 정신과 의사’에 네 차례나 선정되었으며, ‘사람의 마음을 해킹하는 의사’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오프라 윈프리 쇼>를 비롯해 CNN, BBC 등의 주요 미디어에 인간관계 전문 상담가로 출연했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비즈니스 인사이더>, <패스트 컴퍼니>, <허핑턴 포스트>, <월스트리트 저널>, <포천> 등에 칼럼을 기고해왔다. FBI와 미국 경찰에서는 인질협상훈련관으로 활약했고 IBM, GE, 디즈니, 골드만삭스, 도이치방크, 뱅크오브아메리카, 마텔, 제록스, 시스코, 페덱스, 액센츄어 등의 대기업에 자문을 제공하기도 했다.

『나는 왜 내가 제일 힘들까』는 고울스톤의 장기인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심리상담서로, 출간 직후 5년간 아마존 자기계발 부문에서 ‘Top 5’에 올랐으며, 20년 넘게 자존감 분야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면서 미국에서만 20만 부 넘게 판매되었다. 수많은 미국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답게 ‘세상 누구보다 자기 자신이 가장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면서도 적확한 공감의 언어로 어루만져주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정신과 의사이자 경영자문인 저자 마크 고울스톤은 도저히 의사소통이 불가능해 보이는 순간에조차 누군가를 설득할 수 있는 ‘비법 코드’를 30가지로 명쾌하게 정리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인간에게는 각각의 특성을 가진 ‘3개의 뇌’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가장 원시적인 파충류의 뇌(뱀의 뇌), 중간층의 포유류의 뇌(토끼의 뇌), 가장 바깥층의 인간의 뇌가 그것이다. 각각의 뇌는 감정상태에 따라 작동하며, 가장 파괴적인 것이 바로 ‘뱀의 뇌’다.

이 '뱀의 뇌'가 활동할 때는 비교적 이성적인 다른 뇌들이 작동을 멈추게 된다. 바로 공포, 불안, 위협을 느낄 때 바로 이 ‘뱀의 뇌’가 가동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저자는 상대가 ‘뱀의 뇌’ 상태에 있을 땐 설득이 먹히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며 만일 그런 상태가 찾아오게 되면 상대가 ‘뱀의 뇌’에서 벗어나 ‘토끼의 뇌’나 ‘인간의 뇌’ 상태로 올라올 수 있도록 유도하고 설득을 진행해야 한다고 말한다.

즉 저자가 말하는 최고의 설득 심리기술은 이 '뱀의 뇌'를 피해가는 것이며, 『뱀의 뇌에게 말을 걸지 마라』에는 이를 위한 방법 30가지는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인간관계와 상호작용에 도움이 될 생생하고 실용적인 조언이 가득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적’을 ‘동지’로 만들고, ‘협력자’는 ‘열광하는 팬’으로 만드는 비결을 독자들은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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