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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스페인어 단어장
글쓴이
김충식 저
출판사
문예림
출판일
2008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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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충식

1944년 전라남도 영암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서반아어과(스페인어과)를 졸업하였다. 1975년 종로외국어학원 스페인어 강사, 1978년 도서출판 월출 대표, 1979년 스페인어문화원장, 1980년 한국뻬루문화협회장, 1984년 동아문화센터 스페인어 강사, 1985년 대입 전문 정진학원 스페인어 강사, 1986년 대입 전문 성지학원 스페인어 강사, 1990년 월간스페인어세계 발행인겸 편집인을 역임하였다. 1992년 이후 스페인어 사전 집필에만 전념 중이다. 현재 한국사전협회 평생 회원, 한국서어서문학회 평생 회원, 한.중남미협회 회원, 청문 외국어학원 강의 중이다.

스페인을 비롯해 아르헨티나, 칠레, 멕시코, 쿠바 등 스페인어권 20개국을 여행하며, 현지에서 사용되는 스페인어를 연구하고 현지 교민들에게 스페인어를 가르쳤다. 스페인어문화원을 설립해 스페인어 보급에 힘썼으며, 월간지 [스페인어세계]를 발간했다.

한국사전협회 평생회원으로 『스페인어-한국어 대사전』, 『엣센스 스페인어사전』, 『엣센스 한서사전』, 『포켓 스페인어사전』, 『포켓 한서사전』, 『스페인어 강독』, 『스페인어 테마 사전』, 『알기 쉬운 스페인어 회화 1, 2, 3』 등 스페인어 사전과 교재 20여 권을 집필했다. 그 밖에 저서로 중남미 여행기 『마추삑추에 서다』가 있다. 한국스페인어문학회 평생명예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마음의 역사』, 『빠스꾸알 두아르떼의 가정』, 『황금과 평화』, 『나의 어머니』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초보자를 위한 한국어 스페인어 단어장이다. 전혀 스페인어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이 책을 이용해 몇 마디라도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단어와 간단한 문장을 수록하였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세계 여행을 많이 하고 다니면서 스페인과 중남미 등에서 필요한 단어들을 담았다. 영어보다는 스페인어를 본토 사람들이 많이 쓰고 있기 때문에 이 단어장을 통해서 보다 더 재미있고 능동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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