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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드
글쓴이
데브 팻나이크 저
출판사
이상media
출판일
2010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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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브 팻나이크

기업의 성장전략을 컨설팅하는 점프 어소시에이츠(Jump Associates)를 설립했다. 그는 휴렛-패커드, 타깃, 나이키, 제너럴일렉트릭 등에서 컨설팅을 진행해왔으며 세계 유수의 기업에서 초빙하고 싶은 1순위 강연자이자 컨설턴트이다. 이노베이션과 비즈니스 전략과 관련하여 비즈니스위크와 포브스 등에 칼럼을 기고했다. 그는 현재 스탠퍼드 대학에서 조사방법론에 근거하여 디자인과 비즈니스를 접목하여 가르치고 있다. 그의 저서는 2010년 비즈니스철학 분야 올해의 책(美 액시엄 비즈니스북 어워드)에 선정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현대에는 기업의 규모가 점점 커지고 회사가 발전하면서 경영진들은 점차 고객들과 다른 모습으로 변해가기 시작하고 있다. 항공사 임원들은 더 이상 이코노미석을 타지 않게 되고, 토마토소스 제조사는 한 번도 집에서 스파게티를 만들어본 적이 없는 하버드 출신의 MBA를 영입하기 시작한다. 회사 직원들의 삶은 점차 고객들의 삶과 달라지고,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에 존재했던 공통점은 사라져간다.

이런 상황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회사 내부 직원들과 외부의 고객 사이에 엄청난 장벽이 생기고 만다.당연히 기업의 성장속도는 주춤거리고 영업이익은 감소하며 최악의 경우 삼류기업으로 전락하거나 파산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해법은 무엇인가? 이 책에서는 공감(Empathy)이야 말로 고객과 진실된 유대관계를 형성하면서 고객을 만족시키고 감동시키는 유일한 전략이라고 말한다.

소니는 왜 삼성에게 전자제품 분야에서 1등을 내주게 되었을까? 닌텐도 위(Wii)는 막강한 기술력을 앞세운 플레이스테이션과 엑스박스를 어떻게 물리쳤을까? 삼성과 LG의 휴대전화는 왜 아이폰을 넘어서지 못하는가? 이 책은 이처럼 공감을 잃어버린 시대의 비즈니스 속에서 그 해법을 찾고 있다. 우리 주변의 유수한 기업들 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들에대해 우리가 가졌던 질문들을 저자는 속 시원히 답해주며 그에 알맞은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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