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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
글쓴이
신정민 저
출판사
푸른숲주니어
출판일
2007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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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정민

‘고래 아빠’라는 별명을 가진 동화 작가입니다. 고래가 좋아 고래 책을 읽고, 고래 영화를 보고, 틈만 나면 고래 그림을 그립니다. 고래를 주인공으로 쓴 동화가 몇 편 있으며, 앞으로는 더 많이 쓸 계획입니다. 강원도 홍천에서 카페 고래를 운영하고, 다음 생엔 꼭 고래로 태어나길 꿈꿉니다. 눈높이아동문학상을 받았고, 『수염 전쟁』 『툭』 『로봇콩』 『이야기 삼키는 교실』 『친절한 돼지 씨』 『그 많던 고래는 어디로 갔을까』 『돌아와, 귀신고래야!』 『석유가 뚝』 『빙하가 뚝』 등의 책을 냈으며, 고래 그림을 많이 그려서 [고래가 있는 민화전] [고래우화전] 외에 몇 차례의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어른들은 툭하면 잔소리, 툭하면 꾸지람. '차 조심해라', '선생님 말씀 잘 들어라' 엄마의 잔소리에 오늘도 투덜투덜하면서 학교로 향하는 민이. 길을 가다가 민이의 발에 무엇인가 '툭'하고 차였습니다. 작은 상자 하나. 그것은 '툭, 툭, 툭' 소리를 내는 요술상자였습니다. 민이가 경험하게 될 팝콘의 나라, 물방울의 나라, 꽃과 열매의 나라, 그리고 툭툭 방망이의 나라. 어린이들만의 세상에 다녀온 민이는 씨익 미소지으며 새로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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