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등이 아니라도 괜찮아』는 '용기를 주는 책읽기'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학교 성적이 아이들을 평가하는 잣대가 되어 버린 요즘, 공부 일등 외에 아이들이 꿈꾸는 다양한 꿈속에서 각자가 원하는 일등이 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그림 동화책입니다.
특히 엄마가 아이에게 다정하게 말을 걸듯이 조금 느려도 괜찮고, 조금 몰라도 괜찮고, 조금 틀려도 괜찮다고 이야기하고 있어 우리 아이들이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또한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귀엽고 익살스러운 그림이 글과 함께 어우러져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