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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의 비주얼 마케팅
글쓴이
심낙훈 저
출판사
우용출판사
출판일
2010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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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심낙훈

디자인 불모시기였던 1960년대 디자인 진흥정책을 목적으로 국가에 의해 세워진 국립경기공업고등전문학교에서 5년간 디자인교육을 받았다. 졸업 후 효성물산 홍보실과 엘지패션 판촉실에서 약 7년간 인테리어, 디스플레이, 전시 디자인을 경험하였으며, 상지대학교로 편입하여 학업을 마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실내디자인을 전공하였다. 1985년부터 6년간 현대백화점에서 인테리어와 디스플레이를 겸한 비주얼 머천다이징 관련 실무를 하였으며, 1991년부터 호서대학교에서 현재까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00년에는 1년간 미국 FIT에서의 연구년 동안 비주얼 머천다이징 과정을 수료하였다. 한국디스플레이협회 2대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에스에스패션과 SK텔레콤의 VMD 업무를 자문하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맨해튼을 한번이라도 방문해본 사람은 그 도시만의 매력에 흠뻑 빠지곤 한다. 맨해튼은 도시가 가질 수 잇는 최상의 비주얼을 창출해내고 그것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도시이다. 성공적인 마케팅을 위한 리서치의 핵심대상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이며 그것은 다름 아닌 사람 사는 모습이라는 점에서 비추어 봤을 때 일상을 통하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마케팅의 재료라는 인식을 가질 필요가 있으며 그 중 맨해튼은 최고의 재료라고 볼 수 잇다.

비주얼 마케팅은 글자 그대로 눈에 보이는 마케팅이다. 사람이 오감으로 받아들이는 정보 중에서 가장 자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바로 시각, 비주얼이다. 물론 개인별로 받아들이는 정보의 양과 질의 정도가 차이는 있겠으나 가장 원초적인 소구 형태이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받아들일 수 있고, 사리 또한 굳이 따질 필요도 없다. 모아놓은 재료들을 가공하여 맛을 내는 것이 비주얼 마케팅이다. 이 책은 맨해튼의 비주얼 재료를 분석 파악하고, 이를 이론적으로 설명하면서 비주얼 마케팅을 유용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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