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대단한 인맥술’과는 달리 평범한 비즈니스맨의 성공 인맥 노하우를 간단하고 실천 가능하게 설명했다는 점에서, 20~30대 회사원과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 모두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인맥 관리 노하우가 담겨있다. 이 책은 취업을 준비하는 20대나 이직을 고려하는 비즈니스맨을 위한 인맥관리 지침서로 20대의 평범한 회사원이 어떻게 수백 명의 사업가들과 인맥을 맺을 수 있었는지 그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하는 ‘100% 리얼 인맥술’을 보여준다.
저자는 자신을 홍보하기 위해 자신의 경력 사항이 적힌 ‘프로필시트’를 활용하는 법이라든지,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 먼저 이메일을 보내거나, 인맥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키맨’을 찾는 법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책에서 말하는 저자의 핵심 메시지는“인맥은 자신의 ‘가능성’을 극대화한다”는 것이다. 즉 인맥은 누구의 힘을 빌리느냐에 따라 자신의 능력을 어디까지 살릴 수 있을지가 결정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인맥 또한 자신의 능력이자 가능성이 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