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고 필드에 나가면 당장 10 타를 줄일 수 있다!"
골프에 빠진 천재 물리학 교수가 골프에 숨겨진 과학적인 원리를 상세한 설명과 일러스트로 쉽게 풀어내어 누구라도 단 기간에 골프 실력을 높일 수 있게 한다. 저자보다 먼저 골프를 시작한 친구들의 코를 납작하게 해줄 방법을 찾던 저자가 골프에 물리학 원리를 적용하면 연습의 성과가 눈에 띄게 늘어난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볼을 칠 때부터 물리학적으로 모든 상황을 이해하고 원리를 적용하도록 돕는다.
겨울철, 잔디가 말라죽은 페어웨이에서 볼이 뜨지 않을 때, 프로 골퍼에게 혼나면서 훈련받기보다는 헤드가 얇은 3번 우드를 사라는 식의 충고와 몸을 생각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심각한 '운동치'라도 그립을 잡고, 볼을 배치하고, 클럽을 선택하는 모든 내용을 따라가면서 숨겨진 물리학의 원리를 몸에 익히고 연습을 하면 단기간에 기본 수준의 실력을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