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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미래 교육 보고서
글쓴이
박영숙 저
출판사
경향미디어
출판일
2010년 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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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숙

세계적 미래 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사)유엔미래포럼 대표. 20여 년간 주한 영국대사관, 10년간 호주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정부의 미래 예측 기법을 접했다. 이후 글로벌 미래 예측 전문가 집단에 합류해 현재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비롯해 벤 거츨이 창립한 범용 인공지능(AGI)학회, 싱귤래리티넷(AGI협회), 지구 돕기 AGI(beneficial AGI), 오픈코그 등 미래 연구 국제기구의 한국 대표를 맡고 있으며 AI 반려봇 기업 마인드칠드런의 이사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통해 유엔 산하 국제 AI기구인 UN IAIA의 한국 유치를 추진 중이다. 또한 IEEE(전기전자공학자협회)의 AI 보안 국제 프로토콜 글로벌 의장 투피 살리바가 설립한 분산 AI 인프라 기업 하이퍼사이클의 한국 어드바이저로 전 세계 미래학자 및 테크 기업인들과 교류하며 AGI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현재 구독자 89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K-hypercycle’과 ‘AI넷박영숙TV’를 운영 중이며, 인터넷신문 〈AI넷 뉴스〉 발행인과 정부기관의 자문위원을 겸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미래학자 박영숙, 이번엔 미래교육을 논하다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한 이유는 먼저 한국에서 교육의 천지개벽이 일어날 것임을 미래석학들이 예측하고 있어 그에 대한 대안을 찾아 보기 위함이다. 우리나라는 유엔에 가입한 192개국중 출산율이 최하위로 1.15명이 채 안된다. 이미 우리나라 정부는 2015년이 되면 대학입학 정원이 고등학교 졸업생 수 보다 많아진다고 발표했다. 논의의 출발점은 이러한 저자의 배경 인식에서 시작하였다.

이 책에서는 교육산업과 교육시스템이 어떻게 변하며, 다른 나라 들은 어떤 대비를 하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또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이 별반 없어지는 미래사회 교육의 변화와 교육 개혁의 주동자인 소셜 네트워크나 대형포털들이 어떤 행동을 취하게 되는지 보여준다. 교육체계가 바뀌고 이를 급하게 따라가는 학생이나 부모, 교육 관계자들에게 조언자 역할을 함으로써 좀 더 경쟁력 있고 승리하는 미래인재로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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