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심한 인터랙션 디자인이 풍성한 인터페이스를 만든다"
Ajax의 등장 이후 동시에 다양한 효과와 디자인들이 정리되지 않은 채 습관적으로 사용되는 등 웹 인터페이스의 트렌드는 완전히 변했다. 이 책은 어지럽게 분산되어 있던 인터페이스 요소들을 패턴으로 묶어 한 자리에 모아 놓은 것으로, 산발적으로 쓰이고 있던 디자인 테크닉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는 의미를 지닐 뿐만 아니라 사용자 경험을 높일 수 있는 유려한 디자인 아이디어들을 제시하고 있다.
패턴 별로 인터랙션이 일어나는 순간을 몇 단계로 나눠 보여주어 보는 이의 이해를 돕는 동시에, 정확한 용어를 사용하고 있어, 정확한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한다. 패턴마다 팁과 가이드를 수록하여 웹 애플리케이션을 디자인할 때 고려사항을 더 폭넓게 파악하도록 돕는 등 현장에서 바로 쓰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