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재미와 의욕이 없고, 그저 누워서 편히 쉬고만 싶은가요? 공부를 해야 하는데 빈둥빈둥 놀고 싶은 마음을 자제하기 어려운가요? 그렇다면 바로 지금이 게으름과 작별해야 할 때에요. 누구에게나 똑같이 24시간이 주어지지만 어영부영 보내기 쉬운 하루. 우리는 그 하루를 소중하고 알차게 쓸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아야 해요. 소중한 하루들이 모여서 일주일, 한 달, 1년이 되고 우리의 미래가 되니까요.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의 아홉 번째 이야기에요. 『성공한 사람에게 없는 것 게으름』에는 느림보 유령이 등장합니다. ‘내가 원하는 나’는 어떤 모습인가요? 나에게 중요한 것, 그것을 위해 꼭 이뤄야 할 목표는 무엇인지를 생각하며 마음을 다져 보세요. 각 장마다 행동과 인성을 바르게 닦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팁을 실어 도움이 되게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