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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지혜
글쓴이
오리슨 스웨트 마든 저
출판사
나래북
출판일
2010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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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리슨 스웨트 마든

오리슨 스웨트 마든(1848-1924)은 미국 성공 철학의 기초를 세운 선구적 사상가이자 작가이다. 뉴햄프셔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여러 집을 전전하며 성장했지만, 십 대 시절 새뮤얼 스마일스의 《자조론》을 접한 뒤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겠다는 결심을 굳히고 주경야독으로 공부를 시작했다. 그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의학을, 보스턴 대학교에서 법학을 수학하며 학문의 길을 닦았고, 이후 호텔 경영에 뛰어들어 사업의 성공과 실패 또한 경험했다. 이러한 삶의 경험은 그의 글을 공허한 낙관이 아닌 현실의 언어로 만들었다.
1894년 출간된 그의 대표작 《선두를 향하여 Pushing to the Front》는 출간과 동시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미국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와 윌리엄 매킨리가 그의 책에 공개적인 지지를 보냈고, 영국 총리 윌리엄 글래드스턴은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영국판 서문 집필을 약속했다. 정치 지도자들뿐만 아니라 수많은 재계 인사들의 찬사 또한 끊임없이 이어졌고, 유럽 여러 나라의 학교에서는 그의 책이 교재로 사용되기도 했다.
이후 마든은 《석세스SUCCESS》지를 창간해 인간의 잠재력과 자기 계발의 힘을 설파했는데, 이 잡지는 토머스 에디슨, 존 D. 록펠러, 앤드루 카네기 등 당대 최고의 발명가와 기업가들이 참여하며 미국 자기 계발 사상의 중심 매체로 자리 잡았다.
오늘날까지도 그의 저작은 더 높은 삶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전 세계 독자들에게 깊은 영감을 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가난은 습관이다.
성공을 원하고, 부를 얻고자 한다면 부에 대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라.


사람들은 가난에 대해 운이 없어서, 무슨 일을 하든 풀리지가 않아서라고 말한다. 하지만 저자의 생각은 다르다. 저자는 가난에 대해 습관이자 마음의 병이라고 말한다. 마음이란 자석의 원리와 같아 가난을 생각하면 가난을 끌어들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가난하고 앞으로도 가난할 것이라는 생각에 익숙해져 가난에서 벗어나려는 의지마저 잃게 된다면 결국 인생의 낙오자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 병을 이겨내야 하는가? 가난이라는 ‘마음의 병’을 치료해 줄 약은 바로 당신 마음에 달려있다.

'할 수 있다.', '나는 누가 뭐라 해도 꼭 성공할 것이다.' 라는 강한 확신과 신념은 그 누구도 무너뜨릴 수 없다. 이런 마음가짐과 생각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면 가난이란 마음의 병은 치유된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성공도 실패도 모두 마음가짐에서 생겨나며 그것이 결국 현실이라는 형태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늘 부에 대해 사고하고, 행동하고, 말해야 한다면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이 책 『부의 지혜』는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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