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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 행복 찾기
글쓴이
최복현 저
출판사
폴라리스
출판일
2010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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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복현

글쓰기를 무척 좋아했으나 초등학교 졸업 후 진학을 하지 못한 그는 뒤늦게 검정고시로 중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내친김에 서강대학교에서 불어교육학 석사, 상명대학교에서 불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0년 동양문학 신인상(시 부문)을 받으며 시인으로 등단했고, 이듬해인 1991년 농민문학 신인상을 수상해 수필가로 등단했다. 지금까지 시집과 수필집, 소설, 독서와 글쓰기 관련서 등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하거나 번역했다. 특히 7년간 인터넷 [세계일보]에 매주 1회 신화 관련 글을 연재하며 쌓은 내공으로 『신화, 사랑을 이야기하다』, 『신화의 숲에서 사랑을 만나다』, 『하루에 떠나는 신화 여행』, 『그리스에서 만난 신과 인간』, 『그리스신화로 읽는 에로스 심리학』 등 신화 관련서적들을 출간했다. 전국의 여러 공무원교육원과 도서관, 학교 등에서 글쓰기 강의와 함께 그리스신화로 세상 읽기 강의를 해왔고, 현재는 도봉문화원, 한국생산성본부, 보건복지부 인력개발원과 국내에서는 드물게 그리스로마 신화 강의를 개설한 연성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공사판에서 일을 해가면서 중·고등 과정을 독학으로 이수한 저자. 삶의 현장을 몸으로 체험한, 땀으로 자기 삶의 텃밭을 가꾸어 온 저자의 행복 이야기다. 여기 20초의 고통이 있고 그 후 3초의 행복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저자는 여기서 20초의 고통을 기억할 것이냐 3초간의 행복을 기억할 것인가를 묻는다. 비록 짧지만 3초간의 행복을 기억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고, 20초간의 고통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하다는 것이다. 행복이나 불행도 자기 선택이라며 자신의 체험담을 들려준다.

『하루 30분, 행복 찾기』는 긍정적인 삶과 더불어 사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를 예화와 함께 담았다. 삶에는 언제나 고통과 행복이 공존하며 현재를 긍정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과거마저도 긍정의 대상으로 삼았다는 것을 의미하고, 미래 또한 긍정으로 삼아 행복을 만드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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