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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와 통하는 동물 권리 이야기
글쓴이
이유미 저
출판사
철수와영희
출판일
2017년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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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유미

“푸른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동물과 식물, 인류가 함께하는 이 세상이 평화롭기를 바랍니다.”
채식 문화 잡지 월간 [비건]에 「동물 교감 이야기」, 「인도 채식 이야기」, 「지리산 꽃길 고양이 공존기」를, 애니멀 감성 매거진 [we]에 「루나의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연재하였다. 쓴 책으로는 『다시 만나자 우리』, 『10대와 통하는 동물 권리 이야기』, 『선생님, 동물 권리가 뭐예요?』,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루나의 동물교감 강의』, 『10대와 통하는 채식 이야기』, 『선생님, 반려동물과 함께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선생님, 채식이 뭐예요?』, 『미래 세대를 위한 채식과 동물권 이야기』, 엮은 책으로는 『쿨한 바보의 차크라의 세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동물들도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

이 책은 우리가 그동안 몰랐거나 외면해왔던 ‘동물 문제’와 ‘동물의 권리’를 인간과 동물의 역사, 동물에 대한 철학 이야기, 나라별 동물 보호법의 발전 과정, 우리 주변에서 고통받는 동물들의 문제 등 다양한 주제와 풍부한 사례를 통해 청소년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다루고 있다. 저자는 동물들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고 주장한다. 동물들의 최소한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인류가 책임을 다한다면 인류와 동물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인류는 그동안 인종 차별, 민족 차별, 성 차별 등을 극복하며 발전해 왔는데, 이제는 차별의 역사에서 동물 차별을 극복해야 할 때라고 이야기한다. 약자에 대한 인류의 공감 능력을, 지구 생태계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물에게까지 확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류는 동물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동물에게서 사랑을 배우며 함께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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