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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세무가이드북 실전편
글쓴이
신방수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7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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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방수

25년째 세무사로 일하며 수많은 개인과 기업의 돈 문제를 상담해왔다. 그 과정에서 돈의 문제는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방향과 선택의 문제라는 사실을 깊이 깨달았다.

한양대학교 경영학과와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세무법인 정상 이사로 재직 중이다. 세금과 회계, 부동산, 상속·증여, 개인 재무 분야를 중심으로 90여 권의 책을 집필했고, 강연과 상담을 통해 독자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

저자는 숫자가 회계장부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삶 속에도 존재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세금과 회계를 넘어 청년, 직장인, 부모 등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돈과 삶의 숫자 이야기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두 딸과 이 시대 청년들에게 꼭 전하고 싶었던 돈과 삶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서로는 초베스트셀러인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시리즈, 《신방수 세무사의 부동산 핵심 질문 100》, 《신방수 세무사의 고소득자를 위한 절세·법인·승계 전략》, 《늦어도 50에 시작하는 세금 공부》, 《확 바뀐 부동산 매매사업자 세무 가이드북》, 《가족법인 이렇게 운영하라》, 《부동산 감정평가 세무 가이드북》, 《2025 확 바뀐 부동산 세금 완전 분석》, 《확 바뀐 보험 절세 가이드북》, 《개인사업자를 유지할까 법인사업자로 전환할까》, 《확 바뀐 상가 투자 세무 가이드북》, 《비거주자 부동산 절세 가이드북》, 《가족 간 상속·증여 영리법인으로 하라!》, 《메디컬 건물, 이렇게 취득하고 운영하라》, 《부동산 투자·중개· 등기 세무 가이드북》, 《공인중개사 세무 가이드북》, 《부동산 세무 가이드북》, 《기업회계 실무 가이드북》, 《법인 부동산 세무리스크 관리노하우》, 《양도소득세 세무 리스크 관리노하우》, 《회사 세무리스크 관리노하우》, 《IFRS를 알아야 회계가 보인다》, 《상속세 반 토막 나는 사람들의 10년 선택》 등 9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중소기업 세금설계에 관한 모든 것
최신 개정 세법 완벽 반영


기업의 경영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세금’이다. 왜 그럴까? 세금은 현금유출을 의미하고, 나아가 기업의 존폐를 결정하는 경우가 왕왕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기업경영을 하다 보면 예기치 못한 세금문제로 고통을 겪을 때가 많다. 담당자의 실수로 세무신고 자료를 제때 제출하지 못해 가산세를 부담하는가 하면,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로 다양한 세무리스크를 안고 있는 상태에서 세무조사를 받아 기업이 휘청대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특히 중소기업은 전문 인력 부족으로 이러한 세무리스크가 늘 존재해 경영자들은 좌불안석이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왜 만성적인 세무리스크에 시달리는 것일까? 가장 설득력이 있는 이유는 기업을 둘러싼 세법의 내용이 방대하다는 것이다. 수만 가지 형태의 거래행위에 세법이 하나하나 적용되는 탓에 세법이 쳐놓은 그물망에 걸리면 꼼짝없이 과세의 길로 들어설 수밖에 없다. 제아무리 큰 기업이라도 세무처리를 100% 완벽하게 하는 경우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이러한 환경에서 기업경영에 대한 세금관리를 과학적·전략적으로 할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쓰였다. 기업경영을 순조롭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세무위험을 예방하고 기업경영가치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에 저자는 각 기업에 맞는 정보를 체계적으로 다루며, 실무에서 놓치기 쉬운 내용을 반영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기업의 세무리스크를 줄이고 기업세금에 능통하고자 하는 분들은 물론, 기업 스스로 자사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 세무상 쟁점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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