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합성 소년』은 꼬마 과학자 앨런의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동화책입니다. 아주 쉽고 재미있게 광합성에 대해 배우면서, 아이들의 창의력과 과학적 사고력을 키워 줍니다. 미국 초등학교에서는 선생님들이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광합성의 개념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앨런은 과학 시간에 진행할 자신의 과학 프로젝트로 ‘인간 광합성’이라는 아주 독특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요. 하지만 아무도 앨런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무시하기만 하네요. 친구들도, 학교 선생님도, 심지어 엄마 아빠조차 인간 광합성은 말도 안 되는 얘기라며 립스틱에 대한 프로젝트를 하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굴하지 않고, 앨런은 자신의 이론을 증명하기 위해 연구를 시작하는데요. 과연 인간도 식물처럼 광합성을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