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보육사들이 다른 문화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그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가질 수 있는 편협한 사고를 줄이고 자신과 다른 문화적 배경의 아이들을 박해하지 않도록 만든 다문화 사회의 아동교육 지침서이다. 호주의 비교문화심리학자인 다프네 키츠가 1978년데 쓴 책으로, 각 나라의 아동을 분석하고 연구한 결과를 토대로 각 나라 아동의 특성을 분석하고 아동의 부모를 대하는 방법을 설명하며 현실적인 상황에서 적용해볼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