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기도의 정석
글쓴이
신우인 저
출판사
포이에마
출판일
2010년 3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신우인

그는 열정이 넘치는 태양인이다. 또한 리더십과 남성성이 넘치는 보스형 기질의 소유자다. 그러나 동시에 다른 사람의 아픔을 그대로 보아 넘기지 못하는 긍휼의 사람이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자신의 행복으로 삼을 줄 아는 공감형 인간이기 때문이다. 몇 시간이고 다른 사람과 세상의 모든 주제로 대화할 수 있는가 하면, 며칠 동안이라도 혼자 집에서 칩거할 수도 있다. 아름다움과 자연과 예술과 커피와 초콜릿을 사랑하고, 생색내는 것과 지나친 비장함을 싫어한다. 본질을 알 때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음을 일찍이 깨달아, 젊은 시절 본질을 찾아 무던히 헤맸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네 마음대로 하라”라는 아우구스티누스의 말대로 삶을 누린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도록, 그들이 성경을 애틋이 사랑하게 되어 진정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의 가장 큰 바람이다.

경복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했다. 미국으로 건너가 캘리포니아 어바인 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에서 사회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남침례교 신학교(South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했다. 신사동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하고, 현재는 포이에마예수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독서하고 사색하고 묵상함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이 헤아리고, 방송과 책을 통해 하나님을 전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모세오경 강해집인 〈하늘 이야기〉 시리즈와 『신우인 목사의 로마서 이야기』 『예수님의 지문이 찍힌 책』 『예수의 첫 수업』 『기도의 정석』 『사마리아 여인의 일곱 번째 남자, 예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CBS TV 「성서학당」 신우인 목사의 '주기도문 강해'를 책으로 만나다

기도는 신앙생활 중에서 중요한 행위이다. 사람들은 괴로운 일, 슬픈 일, 힘든 일, 기쁜 일이 있을 때마다 기도를 드린다. 일천번제, 새벽기도, 수요예배, 금요예배, 구역예배 등을 통해 인간은 무엇을 바라는 것일까. 하나님은 인간에게 무엇을 원하는가. 「주기도문」은 사람이 하나님에게 기도할 때 사용하는 대표적인 기도서이다. 『기도의 정석』은 CBS의 「성서학당」에서 이루어진 「주기도문」 강해 내용을 실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하나님이 사람에게 바라는 것은 단 한 가지라고 말한다. 바로 가장 나다운 나의 모습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과 더불어 살라는 가르침이다. 너무 과장하지도, 너무 부끄러워 할 필요도 없다. 있는 그대로 자신의 모습을 기도로써 보여 줘라. 이것이 저자가 이해하는 기도의 핵심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