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시기에 그에 맞는 질문은 아이를 발전하게 한다. 자녀에 대한 부모의 ‘질문’과 이로 인한 상호간의 대화는 아이가 올바른 이성과 감성을 성장시키는 데 절대적인 역할을 한다. 특히, 부모가 아이에게 힘을 주는, 희망을 심어 주는 긍정적인 질문은 아이의 잠재의식을 자극해 기적을 낳는다.
이 책은 부모가 자신의 자녀에게 던지는 ‘질문’을 통해 자녀를 올바르게 성장시키고 아이 스스로 한계와 벽을 넘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녀교육지침서다. 아이 스스로 자신에게 던져진 ‘질문’을 시작으로 한 부모와의 대화 속에서 자신이 해야 할,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자연적,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자신의 일을 스스로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