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태어난 이탈리아에서 직접 만들어 펴낸 책으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기록이 담긴 노트와 발명품들, 전설적인 예술 작품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퍼즐북입니다. 다 빈치의 철학과 연구에 따라, 50개의 퍼즐을 공기, 물, 흙, 불의 네 부분으로 나누어 구성하였고 50개의 퍼즐은 명화 퍼즐, 숫자 퍼즐, 낱말 퍼즐, 도형 퍼즐 등 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책에는 「모나리자」 , 「최후의 만찬」 뿐만 아니라 그의 주요 대표작 이십여 점이 수록되어 있으며, 각각의 작품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전문 큐레이터 강은주 선생님께서 누가 다 빈치에게 그림을 주문했는지, 무엇을 그린 것인지, 어떻게 그린 것인지 등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마치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미술관을 직접 둘러보는 듯한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