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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는 부모 미는 부모
글쓴이
허영림 저
출판사
글로벌콘텐츠
출판일
2008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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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허영림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유아교육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유아교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 영국, 홍콩, 중국 등 해외에서도 부모교육, 교사교육, 유아교육, 해외에서의 자녀교육 등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EBS의 ‘60분 부모’, ‘라디오 멘토 부모’, JEI 재능TV의 ‘허영림 교수의 자녀교육’에 전문 패널로 출연했으며, 서울특별시 보육정보센터와 성북구 영유아플라자 ‘아이조아’, 휴먼 다이나믹에서 부모·유아 관련 전문가 상담을 하고 있다.

저서로 『내 아이의 자신감 자존감』, 『크게 될 아이는 부모의 습관이 다르다』, 『보는 대로 배우는 아이들』, 『끄는 부모 미는 부모(2009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선정)』, 『거꾸로 키워지는 아이들』, 『영유아의 마음을 여는 보육학 개론(공저)』이 있고, 옮긴 책으로 『영유아를 위한 부모교육』, 『몬테소리 교구의 이론과 실제』가 있으며, 『오감체험 엄마놀이』를 감수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가 좋아서 하는 것과 부모가 시켜서 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부모가 앞장서서 끌고 가다 보면 자칫 아이는 자신을 위해 공부를 하는 게 아니라 부모를 위해 공부하는 것처럼 생각하거나, 싫증을 내기 때문에 교육적인 효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서두르고 미리 개입해서 뭔가 통제하고 영향을 주는 ‘끄는 부모’는 아이를 수동적이고 무기력하게 만든다. 하지만 철학을 가지고 기다리며 아이의 장점과 흥미를 찾아 주는 ‘미는 부모’는 행복한 아이로 자라게 만든다.

이 책은 명쾌한 어투로 ‘미는 부모’가 되어야 하는 필요성과 방법, 실제의 상담 사례를 실었다. 아이와 같이 성장하는 부모가 되기를 권장하는 한편, 구체적인 사례와 해결법을 통해 아이와의 소통에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들의 고민을 속시원하게 해소시켜 준다. 억지로 끌어당기는 부모가 아닌 아이가 원하는 길을 갈 수 있도록 잘 밀어줄 수 있는 부모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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