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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클루스 (3)
글쓴이
고든 코먼 저
출판사
와이즈아이
출판일
2010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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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든 코먼

1963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태어나, 1970년까지 그곳에서 살다가 뉴욕 대학에서 영화와 시나리오를 공부했다. 지금은 뉴아일랜드에서 살고 있다. 12세 때 쓴 첫 소설이 14세 때 출간되어 6개월 만에 2만 2천 부가 팔리며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17세에 최연소로 에어캐나다 상(35세 이하의 유망한 작가에게 주는 상)을 받았으며 캐나다의 권위 있는 문학상 중 하나인 ‘영 리더스 초이스 상’을 세 번이나 수상할 만큼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그래서인지 그의 작품은 스크린으로 옮겨지는 경우가 많다. 『월요일 풋볼 클럽』은 미국 디즈니 채널에서 텔레비전 시리즈로 방영되었으며, 『로봇 소년, 날다』는 [나니아 연대기]로 유명한 영화제작사 월든미디어에서 판권을 획득, 기획 단계에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2010년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화 결정된 액션 어드밴처 추리소설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가문인 카힐가의 사라진 힘의 근원을 찾는 모험 추리소설. 전 세계 역사 속에 숨겨진 서른아홉 개의 단서를 찾으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카힐가의 열네 살 에이미와 열한 살 댄은 가문의 다른 친척들과 대결하며 단서를 찾는 모험을 떠난다. 주인공을 따라 모험에 나서면 카힐가의 인물로 등장하는 벤저민 프랭클린부터 모차르트까지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풍경이 소개된다.

전 10권으로 이루어진 39 클루스는 릭 라이어던이 전체 구성과 1권을 쓰고, 6명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나머지 아홉 권을 나누어 쓴다. 피터 르랭기스가 쓴 3권에서는 단서의 비밀이 밝혀진다. 일본에서 토머스 파의 인물을 찾아낸 댄과 에이미는 그가 숨겨놓은 단서를 찾아 서울로 간다. 탄탄한 구성과 스릴 넘치는 이야기는 뉴욕타임스 아동 시리즈 베스트셀러 리스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고, 이미 전 세계의 독자들을 사로잡아 17개 언어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를 읽은 독자들은 평범한 주인공들이 이루어내는 목숨 건 짜릿한 모험 이야기에 빨려 들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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