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최강 인기!! 다채로운 히로인들의 향연♡
큐트 & 섹시한 사무라이♡코미디!!
자칭 ‘요이치의 정혼자’인 누에즈메 아루코. 그녀의 부친과 그녀, 둘의 불화를 알게 된 요이치는 아루코의 본가인 야미가라스 안텐류 도장으로 쳐들어가서 아루코의 부친을 마주하고, 자신의 굳은 의지를 표한다. 그 모습에 부녀가 모두 요이치에게 마음을 홀랑 뺏기는데…?! 한편, 이부키는 요이치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조금씩 알아가며 인정하게 된다. 소녀의 몸과 마음에 끝도 없이 두근두근♡ 설레는 제1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