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이라면 실무 현장에서 수시로 경영지식과 마주하고 있다. 또한 어떤 직장이든지 승진등의 사유로 위로 올라갈 수록 더 많은 경영지식을 필요로 한다. 이 책은 경영을 좀더 창의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경영전략, 마케팅, 인사·조직, 재무·회계, 생산·운영 등 광범위한 비즈니스 용어들을 한 권으로 쉽고 간결하게 풀어내고 있다. 하지만 타 용어 사전과 차별화 되는 점이 있다. 용어를 찾아보는 사전의 단순한 기능을 넘어 경영 난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 그것이다. 이 책은 수많은 기업이 성공과 실패를 거듭한 끝에 탄생한 경영 이론과 기법들은 문제의 출발점 즉, 기본으로 돌아가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은 비즈니스 하는 사람들이 알아야할 모든 것을 한 권에 압축하고 있으며, 사전의 전형적인 틀을 깨는 신선한 구성. 사전 보듯 필요한 곳을 찾아서 읽어도 되고, 처음부터 끝까지 통독해도 술술 읽히며, 관심 있는 분야만 골라서 읽을 수도 있는 다목적 비즈니스 기본서로 제작되었다. 경제·경영전문가 곽해선 소장이 직접 구성·집필한 논점 있는 사전을 덧붙였고, 제록스, 현대자동차, 나이키 등 풍부한 국내외 사례를 통한 케이스 스터디를 알아볼 수 있다. 또한 비즈니스 관점에서 풀어낸 기업의 미래를 바꾸는 첨단기술 용어, 마이클 유진 포터, 톰 피터스, 개리 해멀, 필립 코틀러 등 21명의 비즈니스 구루와의 만남도 담고 있다. 마지막 부록에는 재무 정보에 대한 식견을 키우는 재무제표 보는 법과 경영분석 기법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