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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그램툰 Hello! Gramtoon
글쓴이
김영훈 외 1명
출판사
한겨레에듀
출판일
2010년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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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훈

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서울 애니메이션센터 제4회 창작만화 시나리오 공모전에 당선되었다. 1988년부터 [한겨레신문]에 만화를 그리고 있으며 만화 시나리오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딱 한 번 읽고 끝내는 기적 같은 영문법』이 30만 부 이상 팔려 학습서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이름이 났다. 또, 『how-세상을 바꾼 100가지 공학기술』과 『만화 21세기 키워드』 등 다양한 주제와 관련된 모범적인 학습교양 만화를 꾸준히 선보여 왔으며, 『미래신문』, 『이인식의 과학나라』 등에도 그림을 그렸다.

사회 생활의 첫 둥지를 과학 분야 출판사에서 그림쟁이로 시작하여 잠시 의탁했으나 1988년 초 [한겨레]의 시대적 대의에 동참해 함께 몸을 실었다. 한양여자대학과 서강대 게임교육원에서 겸임 교수와 강사로 10여 년 동안 강의를 했고, [한겨레]에서 매해 진행하는 테마 여행 프로그램 ‘유럽 미술관 기행’의 진행자로 활동했고, 2013년부터 [한겨레] 지면에 주 3회씩 서로의 삶의 생각을 공유하는 장터 〈김영훈의 생각 줍기〉를 연재했다.

30여 년 동안의 직장 생활을 감사히 마감하고 은퇴한 뒤, 조직생활 속에서는 꿈꾸거나 감히 실행할 수 없었던 일을 해보기로 하고 일인출판사를 꾸렸다. 30년은 돈 주고 배우고 30년은 돈 받고 배운 것을 밑천삼아, 앞으로 30년 동안 하고 싶은 일 가운데 첫 과제로 『어린왕자의 푸른별 여행 이야기_비닐봉투가 먹어치운 대왕고래』를 쓰고, 그리고, 펴냈다. 이전에 펴낸 책으로 카툰에세이집 『생각줍기』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꼭 알아야 할 기초 영문법을 자연스럽게 녹여 넣은 영문법 학습만화 시리즈 「GRAMTOON is My Best Friend」의 제1권입니다. 문법과 만화(GRAMmar+carTOON)를 접목시킨 '그램툰'은 잘 짜여진 재밌는 만화 스토리 속에 문법이 아주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특별부록으로 구성된 「Fun Fun! WORKBOOK」에는 여러 가지 영문법 게임들을 소개되어 있어 제1권에서 배웠던 문법을 다시 한 번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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