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어린이 작가. 서울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의 기획과 편집을 해 왔습니다. 작품으로는 『엄마, 뽀뽀!』『화가 나』『포동포동 소중한 우리 몸』등이 있으며, 현재는 기획사 '아이 참'을 운영하면서 어린이책 기획과 집필에 전념하고 있는 중입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유아들의 놀이 습관 중에서 친구와 함께 노는 것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하늘이는 놀이방에서 멋진 로봇을 가지고 놀고 있어요. 친구 선우도 로봇을 가지고 놀고 싶어했어요. 하지만 하늘이는 로봇을 혼자서 독차지하고 말았어요. 결국 하늘이는 선우를 울리고 말았어요. 그런데 다음 날 선우가 놀이방에 나오지 않은 거에요. 선우가 많이 아프면 어쩌죠?
는 만 3세에서 5세 사이의 유아들의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인지 그림책입니다. '친구야 미안해' 에서는 친구와 노는 것이 서툰 유아들에게 친구와 사이좋게 노는 방법을 지도해 줍니다. 또한 유아교육 전문가들의 육아 가이드까지 함께 실려 있어 유아들 생활 습관 지도에 유익한 도움을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