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어린이 작가. 서울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의 기획과 편집을 해 왔습니다. 작품으로는 『엄마, 뽀뽀!』『화가 나』『포동포동 소중한 우리 몸』등이 있으며, 현재는 기획사 '아이 참'을 운영하면서 어린이책 기획과 집필에 전념하고 있는 중입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유아들의 사회 습관 중에서 공공 예절의 중요성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일요일 오후, 용이는 아빠와 햄버거를 먹으러 갔습니다. 아빠는 용이에게 다른 사람의 물건을 함부로 만지면 안된다고 타이르기 위해서 자리를 마련한 거였습니다. 하지만 용이는 가게에 진열된 피에로 인형을 보고 가만히 있지 못했어요. 결국 진열대를 넘어뜨려 인형을 모두 쏟고 말았죠.
는 만 3세에서 5세 사이의 유아들의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인지 그림책입니다. '내가 치울게요' 는 유아들이 올바른 공공 예절을 익힐 수 있도록 친근감있는 이야기와 유아교육 전문가들의 육아 가이드까지 함께 실려 있어 유익한 도움을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