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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미니멀 라이프
글쓴이
박미현 저
출판사
조선앤북
출판일
2017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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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미현

라이프스타일 전문 기자.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여성중앙』 어시스턴트를 시작으로 월간지 『여성동아』, 『리빙센스』, 『DEN』 등에서 기자로 일했다.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건축, 인테리어, 푸드, 커리어 등 라이프 스타일에 관련된 다양한 인터뷰와 화보를 진행하며 꾸준히 공간과 삶에 대해 이야기 해왔다.

2016년 초 방송과 책, SNS 등을 통해 미니멀 라이프를 접한 후 그 매력에 빠졌다. 여러 미니멀리스트를 만나 인터뷰하고 매거진에 소개했으며, 스스로 실천하기 시작, 마침내 목수 남편과 함께 미니멀리즘을 담은 새집을 꾸며 이사함으로써 본격적인 미니멀리스트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다. 저서로는 『날마다 미니멀 라이프』, 『플랫폼 비즈니스의 판을 바꾸는_SNS 부자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먼저 실천한 사람들은 왜 입을 모아 미니멀 라이프를 권할까?
정리의 기술부터 심플 인테리어까지
누구나 즐겁게 해볼 수 있는 실천법!

한국의 미니멀리스트 열 명이 들려주는 미니멀 라이프 실전기
날마다 실천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미니멀 라이프의 놀라운 힘!

‘미니멀 라이프’ 열풍이 우리나라에도 상륙했다. ‘비우는 삶’의 역사는 엄청나게 길지만 그것이 ‘미니멀’이라는 이름을 달고 지금과 같은 바람을 일으킨 것은 2010년 미국의 웹사이트 ‘더 미니멀리스트(www.theminimalists.com)’에 사람들의 이목이 몰리면서부터다. 그들은 좋은 차, 좋은 집, 넘쳐나는 물건을 거부하고 꼭 필요한 물건만 소유하며 자신에게 충실한 삶을 살기를 원했다. 비슷한 시기 일본에서는 대지진을 계기로 물건에 대한 집착을 끊고 버리는 ‘단사리’ 운동이 유행하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미니멀 라이프는 어떤 모습일까? 누가 어떤 이유로 미니멀 라이프를 선택했으며, 과연 그들은 더 행복해졌을까? 『날마다 미니멀 라이프』는 한국의 미니멀리스트 열 명이 들려주는 삶과 공간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들이 미니멀한 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물건을 비운 후 찾아온 변화 등에 대해 담았으며 정리의 기술, 심플 인테리어 요령 등 누구나 즐겁게 해볼 수 있는 실천법도 함께 실었다. 각기 다른 직업과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그들이 들려주는 생생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막연하게 꿈꾸던 미니멀 라이프를 미리 경험해보고 구체적으로 설계해보면서, 비움으로써 얻는 행복을 향해 한 발짝 다가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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