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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단어로 읽는 5분 세계사 플러스
글쓴이
장한업 저
출판사
글담
출판일
2017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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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한업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 다문화-상호문화협동과정(석·박사) 주임교수, 다문화연구소장로 일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서 프랑스어를 가르쳤다. 1987년에 프랑스 루앙대학교에서 유학해 불어교육학 석사, 사회언어학 석사, 불어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에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외국어교육 전공 교수로 임용되었고, 1999년에는 동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자리를 옮겼다.

2002년부터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외래어, 외국어의 어원을 연구했다. 그것을 바탕으로 『단어로 읽는 5분 세계사』, 『단어로 읽는 5분 세계사 플러스』를 집필했다. 2009년부터는 유럽의 상호문화교육을 연구했다. 『유럽의 상호문화교육』, 『상호문화 이해하기』, 『상호문화사회』, 『상호문화: 학교의 원칙과 현실』을 우리말로 옮겼고, 『이제는 상호문화교육이다』, 『상호문화교육』, 『나를 읽는 인문학 수업』(공저)을 집필했다. 2010년부터 전국 교육연수원, 학교, 관공서 등에서 교사, 학부모, 공무원, 일반인을 대상으로 강연하면서 상호문화교육을 다문화사회의 교육적 대안으로 널리 확산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실생활에서 유용한 역사 이야기와 관련 교양까지 한 뼘 플러스할 수 있도록!
다시 돌아온 『단어로 읽는 5분 세계사 플러스+』


작년 「네이버 출간 전 연재」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출간 후 청소년 분야 1위에 올랐던 『단어로 읽는 5분 세계사』의 후속작 『단어로 읽는 5분 세계사 플러스+』가 출간됐다. 전권으로는 생활 속 단어로 역사의 줄기를 빠르게 훑었다면 이번 책으로는 역사 상식뿐만 아니라 관련 교양까지 한 뼘 높일 수 있도록 패션, 음식, 건강, 예술, 정치, 경제에서 실제로 쓰이는 단어들과 그 뒷이야기들을 담았다.

이를테면 홍차로는 아편 전쟁부터 미국 독립 전쟁, 영국의 산업 혁명까지 알 수 있는 것은 물론, 홍차가 어떻게 붉은 색이 되었는지까지 알 수 있다. 란제리로는 서양에서 속옷 착용 관습이 300년밖에 되지 않았다는 새로운 이야기와 다른 문화권에서 터부시된 다른 단어들까지 알 수 있어 「네이버 출간 전 연재」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기까지 했다. 이번 책 역시 역사를 어렵고 지루하게 생각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상사, 친구들과의 대화 소재가 필요한 직장인들 혹은 적당한 수준의 교양을 얻고 싶은 누구에게나 유용한 역사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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