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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도 몰래 보는 골프책 2
글쓴이
오츠키 요시히코 저
출판사
봄봄스쿨
출판일
2017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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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츠키 요시히코

1936년생. 와세다대학교 명예교수. 도쿄교육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교 대학원 수학물리계 연구과를 수료했다. 일본의 유명한 물리학자로 방송가에도 잘 알려진 오츠키 교수는 60세의 나이부터 골프를 시작,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듭하였으나 물리학자 특유의 관점으로 초보자가 골프의 원리를 스스로 체득하여 과학적으로 골프를 플레이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골프 관련 저서로는 <골프는 과학이다>(아르고나인), <프로가 쓰는 골프공은 왜 무거운가?>(일본 골프다이제스트사), <오츠키 교수의 완전 초보를 위한 골프 교실>(일본 NHK출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골프는 과학이다! 과학적 어프로치와 퍼팅으로 싱글이 되는 비법서

운동과 스포츠는 지적인 사람들의 영역이 아니며, 오히려 바보 같다고까지 여기던 일본의 유명 물리학 교수가, 예순이 넘어 클럽을 잡았고 곧 콜프에 반해버렸다. 그리곤 10여 년에 걸쳐 직접 골프를 즐기며 모든 과학적 지식과 독특한 발상을 총동원해 과학 골프의 결정판, 『프로골퍼도 몰래보는 골프책 2 - 어프로치와 퍼팅의 비법』을 완성시켰다. 전작 『프로골퍼도 몰래보는 골프책 - 원리를 알면 골프가 쉬워진다!』가 골프 초보자, 시니어 골퍼 및 여성 골퍼를 대상으로 골프 과학에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면, 『프로골퍼도 몰래보는 골프책 2 - 어프로치와 퍼팅의 비법』에서는 골프의 진수인 어프로치와 퍼팅을 과학적으로 집중 해부하여 단숨에 싱글 골퍼를 따라잡을 수 있는 비법들을 잔뜩 공개한다. 특히 수많은 싱글 골퍼와 프로들도 오해하고 있는 골프의 원리들, 관행적으로 잘못 실행하고 있는 나쁜 골프 습관들을 하나하나 쉬운 해설과 일러스트로 이해시키고 바로잡아 준다. 그리고 일반적인 골프 교본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괴짜 물리학 교수인 오츠키 박사만이 가르쳐줄 수 있는 비법들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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