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릉 쾅쾅! 날벼락이 쳤어요.
선생님이 매일 한 명씩 앞에 나와서 발표하래요.
작년에 발표를 잘못해서 창피를 당한 민지는 걱정이 되어서 잠이 오지 않아요.
발표력은 다른 사람 앞에서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논리적으로 또박또박 자신감 있게 전달하는 능력을 말해요. 발표력이 좋아지면 자기 표현력이 증대되고 자연스레 자신감도 생겨요. 사람들 앞에 서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피할 수 없다면 이 책의 주인공 민지처럼 차근차근 발표 연습을 하면서 두려움을 극복하고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