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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단논쟁
글쓴이
목창균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7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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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목창균

1948년 강원도 원주에서 출생하여 성결대학교 신학과와 숭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서양철학을 전공했다. 그 후 미국 페이스(Faith)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M.Div.)학위를 받았으며, 드류 (Drew) 대학교 대학원에서 조직신학과 종교철학을 전공하고 철학석사와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1986년부터 서울신학대학교에 조직신학 교수로 부임하여 정년퇴임에 이르는 동안 14-15대 총장(2004-2010년) 직을 비롯하여 듀크(Duke) 대학교 신학대학원 연구교수, 아주사 퍼시픽(Azusa Pacific) 대학교 초빙교수(Adjunct Professor), 연변과학기술대학교 명예교수, 기독교대학교 총장기도회 회장, 전국신학대학협의회 회장, 복음주의신 학대학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서울신학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학술저서로는 박사학위 논문인 “The Development of Schleiermacher’s Doctrine of God”(1986), 《슐라이에르 마허의 신학사상》(1991), 《현대 신학 논쟁》(1995), 《종말 론 논쟁》(1998), 《현대 복음주의》(2005), 《성결교회 교리 와 신학》(2012)이 있고, 설교집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2001), 《나사렛에서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2006), 《새 힘을 얻으리니》(2009)가 있으며, 문집으로 《한 걸음 한 걸음이 정상에 이르게 한다》(2013)와 역서로 《현대 신학 의 태동》(1988), 《19세기 개신교 신학》(1990), 《디지미션》(2010)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왜 이단이라 하는가?
어떻게 해서 이단이 되었는가?
고대 교회부터 한국 교회까지 이단을 살펴 바른 신앙을 모색한다

이단은 특정한 때 일어나는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보편적 현상이다. 이미 소멸된 줄 알았던 이단 종파가 모양을 달리해 되살아나기도 한다. 그런 면에서, 이단의 역사를 살펴보는 것이 이단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데 훌륭한 길잡이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고대 교회, 프로테스탄트 교회 그리고 한국 교회로 구분하여 이들 교회에 심각한 도전이 되었던 이단 논쟁을 개괄했다. 1부 고대 교회와 이단 논쟁에서는 고대 교회에서 일어난 주요 이단 논쟁과 더불어 동방 교회와 서방 교회의 분열 문제를 다루었다. 2부 프로테스탄트 교회와 이단 논쟁에서는 현재에도 활동하고 있는 개신교의 주요 이단인 몰몬교, 여호와의증인과 더불어 로마 가톨릭 교회와 개신교의 분열 그리고 강경 칼빈주의와 알미니우스주의 사이의 충돌을 논의했다. 3부 한국 교회와 이단 논쟁에서는 한국 교회에서 일어난 대표적인 이단 종파인 문선명의 통일교와 박태선의 전도관과 더불어 김기동의 귀신론, 이장림의 시한부 종말론, 이윤호의 가계치유론을 분석했다. 그리고 [목회와 신학]에 게재되었던 저자의 글, ‘이초석 목사, 무엇이 문제인가’와 교단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전문위원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작성한 레마선교회 이명범과 만민중앙교회 이재록에 관한 보고서를 부록에 참고자료로 첨부했다.

이단 종파에 속한 사람들은 대부분 정통 교회에서 양육받은 사람들이라고 한다. 그들은 정통 교회에서 성장했지만, 기독교 교리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단의 희생물이 된 것이다. 따라서 필자는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이단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고, 이단의 미혹에 더 이상 희생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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