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네 비밀을 훔칠 거야
글쓴이
홍종의 저
출판사
채우리
출판일
2010년 4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홍종의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고, 1996년 대전일보신춘문예에 동화 『철조망 꽃』이 당선되어 그 꿈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계몽아동문학상, 대전일보문학상, 아르코창작기금,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똥바가지』, 『까만 콩에 염소 똥 섞기』, 『나는 누구지?』, 『물길을 만드는 아이』, 『흥원창 어린 배꾼』, 『영혼의 소리, 젬베』, 『하늘을 쓰는 빗자루 나무』, 『초록말 벼리』, 『떴다 벼락이』, 『똥바가지』, 『오이도행 열차』, 『꼬마 저승사자 마꼬』, 『줄동이 말동이』, 『똥바가지』, 『반달역』, 『하늘매, 붕』, 『하늘음표』, 『곳니』, 『숲에서 온 전화』 외 60여 권이 있으며 그림책으로는 『털실 한 뭉치』, 『하얀 도화지』,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이제 막 책읽기에 재미를 느끼는 초등학교 1,2,3학년 어린이들의 다정한 친구, 「채우리 저학년 문고」시리즈의 마흔 다섯번째 책입니다. 이번엔 마음이 따뜻해지는 다섯 가지 배려 이야기로 여러분을 찾아 왔어요. 서로가 서로에게 조금씩 양보하고 도와주는 마음, 배려심은 참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답니다. 재미있는 그림과 동화속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일깨워 주세요.

표제작 「네 비밀을 훔칠 거야」는 유빈이가 정이의 비밀을 몰래 훔치고 자신의 비밀마저 털어놓으며 따듯한 마음을 살짝 드러냅니다. 「등잔불」 에서는 앞 못 보는 훈이가 아빠의 마음을, 「송장메뚜기 갈빛」 에서는 메뚜기 갈빛이 피부색이 검은 어린이의 마음을, 「오동꽃」 에서는 할머니가 엄마의 마음을, 「뒷골로 가는 길」 에서는 아빠가 협이의 마음을 따듯하고 환한 곳으로 인도합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과 마주하면 배려심도 자연히 싹튼다는 깨달음을 주는 동화 다섯 편을 만나 보세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