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터키 홀릭
글쓴이
미노 저
출판사
즐거운상상
출판일
2010년 4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미노

본명 김미정. 1975년생으로, SBS 「진실게임」에서 방송작가로 활동하다가 2003년 6월, 갑자기 1년간의 세계일주여행을 떠났다. 4개월간 북유럽, 서유럽, 동유럽을 대책없이 여행하다가 터키에서 걸음을 멈춰 작은 시골 마을'파묵칼레'에서 눌러앉았다. 그 7개월 동안의 이야기를 『수상한 매력이 있는 나라 터키 240+1』라는 책으로 펴내 많은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늘 아프리카를 꿈꾸던 그녀는 2005년 7월 어느 날, 남아프리카로 떠났다. 남아프리카 희망봉에서 동아프리카 르완다까지 종단 여행을 하며 진짜 아프리카인처럼 먹고, 자고, 아프리카인들과 생활한 8개월간의 비하인드 스토리, 그야말로 산전수전 공중전 그 이상의 이야기는 『컬러풀 아프리카 233+1』라는 책에 담아냈다. 2006년 7월 한국으로 돌아온 그녀는 다시 방송작가 생활을 시작, 2010년 8월 또 다시 배낭을 멘다. 갑자기 평온한 일상의 시계를 멈추고 다시 여행자가 된 서른 여섯의 그녀, 먼 여행지에서 전혀 뜻밖의 결혼을 한다. 『TRAVEL TO LOVE 여행하다 결혼하다』은 방콕에서 만나 라오스에서 결혼하고 다섯 달 동안 배낭을 메고 샹그릴라까지 함께 걸었던 미노와 시티맨, 두 사람의 이야기이다.

책 소개

분야여행
스스로를 ‘수상한 마녀’라 칭하는 서른 살 여자가 240일을 터키에 살면서 만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자 여행기. 터키 사람들과 지낸 8개월 간의 재미난 이야기는 역사의 땅, 신화의 땅으로 추상화된 터키가 아니라 우리와 함께 2000년대를 사는 터키의 모습을 가감없이 전해 준다. 이 책은 『수상한 매력이 있는 나라 터키』로 펴내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초판의 원고에 그 후 5년 간의 이야기들을 덧붙였다. 독자들이 궁금해했던 나짐 가족의 이야기며, 나짐의 여행사를 인수했던 알리바바와의 만남, 책이 발간된 이후에 겪은 에피소드들을 나직하게 들려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