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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 시대 경제윤리
글쓴이
페터 울리히 저
출판사
바이북스
출판일
2010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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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페터 울리히

스위스 프리부르대학교와 바젤대학교, 그리고 독일 비텐-헤르데케대학교에서 경제학, 경영학, 사회과학을 공부했다. 1987년부터 2009년까지 스위스 성 갈렌대학교 경제윤리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같은 대학교 내에 설치된 경제윤리연구소 소장으로 일했다. 자타가 공인하는 스위스 최고의 경제윤리학자로서 경제윤리에 관한 많은 책을 저술했는데 그 가운데 대표작으로 『경제적 이성의 변형(Transformation der konomischen Vernunft)』과 『통합적 경제윤리(Integrative Wirtschaftsethik)』가 있다. 특히 후자는 영어와 스페인어로도 번역되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스위스 최고의 경제윤리학자 페터 울리히가 쓴 자유주의 시장 경제와 경제윤리에 관한 이론서. 경제적 합리성은 전체 이성과 동일시되어서는 안 되며, 시장경제하에서 경쟁은 불가피한 물적 강제의 논리가 아니라고 말한다. 또한 효율성이 지나치게 강조될 경우 경제의 윤리적 측면이 설 자리를 잃게 된다고 지적한다. 또한 시장 경제가 진정 인간의 삶에 봉사하는 경제가 되기 위해서는, 시민·기업·국가 등 각 경제주체가 책임 있는 경제시민으로서 스스로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신자유주의 경제의 폐해가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는 지금, 경제윤리적 성찰이 반드시 필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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