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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의 탄생
글쓴이
베르너 지퍼 저
출판사
타임북스
출판일
2010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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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베르너 지퍼

독일의 저명한 뇌과학자 베르너 지퍼는 생물학으로 디플롬 학위를 받은 작가이자 기자로, 뇌 연구와 생명과학, 진화, 인류학, 고고학의 전문가다. 그는 오랫동안 시사지 「포쿠스Focus」의 연구?기술부 편집자로 활동했으며 『SZ매거진SZ-Magazin』과 『마레Mare』 등에서 편집장으로 일했다. ‘인간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시도한 이 책에서 그는 오랜 세월 이어져온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라는 인식이 진화론에 대한 잘못된 이해에서 비롯되었으며, 이제 ‘이기적 유전자’와 같은 이론은 과감히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다양한 뇌과학 이론과 생물학, 심리학, 사회학, 철학 이론들을 등장시켜 이기적 유전자 이론의 허점을 공격하고,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공동체적 존재이며 공동체 안에서 서로 협력하고 학습하면서 비로소 인간으로 완성되는 존재임을 분명히 증명해낸다. 지은 책으로 『나, 마이크로 코스모스』(공저), 『재능의 탄생』, 『범인은 바로 뇌다』(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훈련된 재능은 타고난 재능을 이긴다!
당신의 운명을 결정짓는 ‘유전자 카탈로그’는 없다!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학자들이 재능의 비밀을 풀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재능의 탄생』은 재능에 대한 논쟁의 출발점인 ‘본성이냐 양육이냐’로 팽팽하게 갈린 학자들의 이론과 논리를 보여 주고 이를 다양한 각도로 분석한다. 타고난 재능이 있어야 성공한다고 주장하는 학자들과 동기 부여가 좋은 유전자보다 나은 성공의 열쇠라고 주장하는 학자들은 나름대로 신빙성 있는 논리와 이론을 펼친다.

저자는 최근에 발표된 흥미진진한 학문적 연구를 바탕으로 재능에 관한 논쟁에 마침표를 찍는다. 재능 심리학자들이 부풀린 진실, 재능에 관한 속설과 허상, 그리고 다윈부터 현대의 세계 기억력 챔피언까지 천재라고 불리는 이들의 숨은 이야기들을 함께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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